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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ick player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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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ick members rate games from 1 to 10. These ratings are independent of store scores.
A living 2D fantasy sandbox where you're one resident, not its ruler. Gather supplies, commission gear, rescue captives and face dragons and giant skeletons. Villagers and monsters act on their own. With the Demon King's assault coming on day seven, whose fate will you change?
100%positive reviews
2 reviews
All reviews on Steam ↗≈ 0.2
Growth in review count
Average over 100 hrSteam ratings and reviews in their original language.
住民の一人になって1週間生き残るゲームとのこと。 なかなかの難易度でやりごたえがあります。 住民や敵対勢力の状況が、いつでも確認できるので状況を見ながら今何をするか考えるのが面白かった。 キャラクター一つ一つが機械的ではなくちゃんと意志を持って動いている感じなのが驚きでした。 まだ荒い部分もありましたが自分の行動や選択がうまくいったときは気持ちよく、ついついもう一度プレイしたくなる魅力があると思います。
대장간에 대장장이에게 말을 거는거랑 물품에 훔치기랑 잘못클릭해 감옥에 갇히는경우가 너무 잦습니다. 그리고 말풍선때문에 화면이 다 가려지는것도 한몫하구요. 고쳐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거 달자마자 다음날 대장장이 위치를 옮겨 사고방지가 됐습니다. 빠른 피드백 감사합니다. 7일동안 마을의 일원이 돼 마을을 최대한 발전 시키고 그 기간동안 필드에 있는 자원을 수집해 엔딩을 보는 게임입니다. 주민을 뽑는 로그라이크 요소와 몇몇네임드 처리로 유니크 아이템 제작을 해 전투가 쉬워지는 등 간단한 파밍 요소도 있습니다. 도전과제에 특별한 엔딩이 있기에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 다회차 도전도 가능한 라이트하면서 꽤 깊이가 있는 게임입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기에 저는 리트를 다섯번 정도 하고 노멀엔딩을 봤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나'는 통치자가 아닌 일원이라고 강조했지만 유저가 죽으면(특히 밤) 마을 사람들이 마왕군에게 죄다 쫒겨다니며(모랄빵) 그 시체를 보고 달려드는 시체먹음이 괴물 등 악순환이 반복 돼 한번 죽는 순간 마을이 박살 날 정도로 중요 인물입니다. 사실 마을의 일원이 아니라 보모시뮬레이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ui는 클로드로 만든거 같긴한데 할만합니다.
Saved sample shown: 2. This is not the full review set or a representative sample; it is not used to recalculate the Steam percentage.
Steam recommendation percentages and reviews are shown separately from ggpick’s internal scoring.
Internal index: 34.24/100. Accounts for sample size; this is not the Steam percentage.
100% positive out of 2 Steam reviews · Ranking accounts for sample size; the Steam percentage is unchanged · Small sample: the score is not stabl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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